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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착공, 2021년 완공 목표

이름
공보전산담당관
날짜
2019-06-06 2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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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동부지역에 또 하나의 명품 자연휴양림이 조성되고 있어 주민들과 주변 지역 주민들의 큰 기대 속에 첫 삽을 뜨게됐다.

❍ 경남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산 46번지 천황산 자락에서 지난 5일 ‘밀양도래재 자연휴양림’ 착공식이 있었다.

❍ 이날 착공식에는 박일호 밀양시장과 김상득 시의회의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 박일호 밀양시장은 기념사에서 “경남 동북부지역 산림휴양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그 첫 삽을 오늘 뜨게 됐다.“ 라고 밝히고 산림휴양발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산촌지역의 생산과 유통활동 촉진에 따른 고용기회 확대와 시민의 이용 증대를 통한 건강증진과 편익의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날 착공식을 가진 도래재 자연휴양림은 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21년 완공 예정이다.

❍ 이 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 야영데크, 자연관찰로, 생태탐방로 등이 조성된다.
첨부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착공, 2021년 완공 목표 0606205928_20190605_도래재_자연휴양림_착공식-2_-_복사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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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전산담당관 공보담당(☎ 055)359-5628)
최종수정일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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