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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양시,‘아리랑택시’로 명칭 변경

이름
공보전산담당관
날짜
2019-08-01 1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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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일부터 운행지역 확대 -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밀양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아리랑택시 운행에 관한 조례」통과에 따라 8월 1일부터 ‘100원 택시’ 명칭과 운행 사항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 ‘100원 택시’를 ‘아리랑택시’로 명칭을 변경하고, 주민 부담금을 1인당 100원에서 이용차량 한 대당 1,000원으로 조정했으며, 운행지역을 74개 마을로 확대한다.


❍ ‘아리랑택시’는 2015년 4월부터 교통이 취약한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해 오던 공약사업이다.

❍ 지난해부터 밀양형 버스노선 체계 개편과 연계하여 수요 응답형 교통체계(DRT) 구축 사업을 보완하기 위해 운행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운행하고 있다.


❍ 또한, 아리랑택시는 올 하반기부터 마을버스를 포함한 대중교통 왕복 운행이 하루 2회 이하인 마을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버스노선으로 해소하기 어려운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이 보장될 것으로 보인다.


❍ 안순복 밀양시 교통행정과장은 “아리랑택시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교육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밀양시에서는 지난해 71개 마을에서 23,090회 운행으로 3만 4,036명이 아리랑택시를 이용해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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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공보전산담당관 공보담당(☎ 055)359-5628)
최종수정일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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