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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양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총력’

이름
공보전산담당관
날짜
2019-09-18 1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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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17일 양돈농가에 차량에 출입하지 않도록 이동중지 조치하는 등 예방 대책에 나섰다.

❍ 밀양시에 따르면 이날 정부 방침에 따라 오전 6시 30분부터 19일 오전 6시 30분까지 48시간 동안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또한 긴급대 책회의를 개최하고 농업기술센터에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였다.

❍ 시는 농림부, 검역본부, 방역본부와 함께 관내 모든 양돈농장마다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매주 한차례 이상 농장을 점검토록 했다. 또한 남은 음식물을 사료로 사용하는 일부 농가는 배합사료로 전환하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 현재 시는 밀양축산업협동조합의 공동방제단과 함께 밀집사육지역을 포함한 모든 양돈농가에 방역 및 소독을 주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불법 축산물에 의한 전염을 막기 위해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점검 등도 추석명절 전후로 실시하였다.

❍ 밀양시는 관내 47개 농가에서 돼지 8만여 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모든 양돈농가에 대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박일호 밀양시장은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시 행정력을 총 동원해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으며 “사람 및 차량에 의한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각종 양돈관련 모임과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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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전산담당관 공보담당(☎ 055)359-5628)
최종수정일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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