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동동

아리랑동동

2016년 KBS 국악대상 영상

2016년 kbs 국악대상 영상자막
남자아나운서 : 니나노나 얼씨구얼싸 국악대상 얼씨구
남자아나운서 : 2016년 kbs 국악대상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진행을 맡은 남상일 입니다. 여자아나운서 : 네 안녕하세요 박예리 입니다.
남자아나운서 :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국악 매니아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가져 봅니다.
여자아나운서 : 그래서 요즘은요 국악을 하시는분들 국악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이 여러방법으로 대중화 대한 고민을 하시더라구요.
남자아나운서 : 네 그런 멋진 우리 음악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위해 고민 단체가 있다고 합니다.
여자아나운서 : 네
남자아나운서 : 저 멀리 밀양에서 오신분들인데요 우리전통을 쉽고 재미나게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플래시몹이라고 하나요?
여자아나운서 : 네
남자아나운서 : 몸짓을 섞어 가며 우리말로 전달하는 분들인데요 그 특별한 분들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어서 보고 싶습니다.

(밀양아리랑 아리랑동동 춤시연)

아리랑 동동 : 지게목발 장단에 맞춰 노래하는 밀양아리랑과 손치기, 발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더해져
누구나 쉽게 즐기도록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노래 :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정든 임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빵긋.)

밀양아리랑 콘텐츠사업단 : 경남 밀양 지역의 민속예술을 노래와 춤, 놀이로 배우며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재밋게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단체 입니다.
*자료출처 :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

제2회 영제 국악회 영상

제 2회 영재 국악회에서 아리랑동동 영상자막
제 2회 영재 국악회에서 아리랑동동을 추는 아리랑 친구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
아리랑동동 (아리랑 친구들)

(노래 :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정든 임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빵긋.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 본듯이 날 좀 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정든 님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방긋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남천강 굽이쳐서 영남루를 감돌고 벽공에 걸린 달은 아랑각을 비추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영남루 명승을 찾아가니 아랑의 애화가 전해 있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밀양의 아랑각은 아랑넋을 위로코 진주의 의암은 논개충절 빛내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저 건너 대 숲은 의의한데 아랑의 설운 넋이 애달프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아랑의 굳은 절개 죽음으로 씻었고 고결한 높은 지조 천추에 빛난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자료출처 :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055-359-5632)
최종수정일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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