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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현황

세대수/인구수

세대수/인구수
세대수 인구현황(단위: 명) 면적(㎢) 비고
3,615 7,092 3,459 3,633 78.45

지역특성

삼랑진은 옛날부터 세 가닥 산자락이 울퉁불퉁 뻗어서 삼랑(三浪)의 물에 떨어지고, 일곱 고을 긴 강의 흐름이 작원(鵲院)을 안고 돌아 산이 웅장하고 물이 아름다운 곳으로 南州에서 제일가는 명승지로 일컬어져 온 곳이다. 만어산 서남쪽에 위치한 임천, 숭진, 청학, 용성, 용전, 율동리 등 일대는 고려시대 금음물(今音勿)부곡의 옛터이다. 쇠점(金店), 통점(桶店), 사기점(沙器店), 칠기점(漆器店), 가래점(楸店)이라는 지명에서 옛날에는 이곳이 특수한 기술과 직업에 종사하는 백성들의 거주지였음을 알 수 있다.
고려 중기부터 남쪽 바다에서 개경에 이르는 교통의 요지로서 무월이역(無月伊驛)이 있었으며, 국방상의 요충지로서 낙동강 북쪽 벼랑에 작원관(鵲院關)이 있었다. 지금은 경전선, 경부선의 분기점인 삼랑진역과 대구-부산 고속도로의 인터체인지 등을 통해 새로운 교통의 요충지로 발돋움 하고 있다.

행정구역

31里 86個班 54個 自然部落

조직 및 업무(담당별 업무분장)

조직 및 업무
담당 분장사무
총무담당 서무, 기밀, 공인관리, 공무원의 복무관리, 문서관리, 교육, 회계, 선거투표사무, 통계, 공보, 종교, 문화재, 취학아동, 청사관리
민원재무담당 호적관리, 주민등록관리, 민원실전용 공인관리, 인감, 민방위에 관한 업무, 인력동원, 제증명, 국외이주신고, 범죄자, 파산자등의 대장정리,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기타 세입에 관련된 업무
맞춤형복지담당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관리 및 지원, 자활사업, 의료급여, 보육, 장애인복지, 아동복지, 모‧부자가정,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가정복지, 여성복지, 이재민구호, 매장, 개장, 경로당관리, 자원봉사, 보건, 위생, 마을회관관리, 고용촉진, 실업대책
산업경제담당 농정, 농산물생산, 유통, 수산, 축산, 산림, 공업, 농지개량, 농지관리, 농지전용신고허가에 관한 사항, 농업기반조성, 지역경제 업무
건설담당 도로 교량관리, 하천, 상수도 수질보호, 토목, 도시계획, 농지개량, 광고물 관리, 삼랑진 상수도 취수장, 정수장 관리, 발전소사업
임천출장소 호적관리, 주민등록관리, 인감, 제증명, 팩스민원

마을약사(전설)

 고려시대에는 금음물(今音勿)부곡의 지역으로 특수한 기술과 직업에 종사한 백성들의 거주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시대 초기에는 토성(土姓)으로 제(諸)씨가 많이 살았다는 기록이 있다. 고려 중기에는 남쪽 해안에서 개경에 이르는 교통상의 요지로서 당시 금주도(金州道)의 무월이역(無月伊驛, 지금의 미전)이 있었던 곳이며, 국방상의 요충지로서 낙동강 북쪽 벼랑에 작원관(鵲院關)이 있었다.
 임진왜란을 겪은 후 16세기 초에 면방 구역을 정비할 때 상동면, 중동면과 나란히 밀양군(郡)의 아래쪽에 위치했다고 하여 하동면이라 했으며, 당시에는 금음물리, 광탄, 만어사, 삼랑리,무흘역리, 율동리, 안태리, 부암, 작원리 등 9개 방리(坊里)가 있었다. 이후 18세기 초에 안태리, 율동리, 칠기점리, 무흘리, 숭진리, 청용리, 삼랑리의 7개 방리로 재정비되었으며, 19세기 중엽에 일시적으로 하동초동면(미전, 용전, 우곡, 율동, 삼랑, 송지, 검세, 안태, 행곡)과 하동이동면(임천, 숭진, 청학, 용성)으로 분리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이 있었을 때 자연부락을 지금과 같이 13개 법정리로 통폐합하였으며, 이때 김해군 생림면 도요리에 소속된 류도 마을(버들섬)을 삼랑진읍 송지리에 편입시켰다. 1918년 하동면의 명칭을 삼랑진면으로 바꾸었는데 이는 하동의 일본식 발음이 下等과 같아 어감이 좋지 않다 하여 개칭한 것이다.
1963년 경부선과 진주선 철도의 분기점인 삼랑진역을 중심으로 면소재지의 도시화가 이루어지고 면내의 인구가 증가하면서 삼랑진읍으로 승격되었다. 1966년에는 임천리에 출장소를 두어 행정관할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삼랑진읍에는 삼랑진 양수발전소가 있는데 이는 1979년 착공하여 1985년 12월에 준공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건설된 양수발전소다. 봄이 되면 발전소 진입로에서 하부댐에 이르기까지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유물, 유적

유물,유적
구분 문화재 내용 비고
국가 지정 숭진 3층 석탑 (보물 제468호)
만어사 3층 석탑 (보물 제466호)
도 지정 삼강사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06호)
오우선생실기책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05호)
작원관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73호)
만어산어산불영경석 (경상남도 기념물 제152호)

삼랑진읍 전설

  • 어산불영(魚山佛影, 만어사 경석) 설화 - 용전리
  • 용성(龍星) 전설 - 용성리
  • 인전소(印轉沼) 전설 - 용성리
  • 흰죽뱀(白粥畓) 전설 - 미전리
  • 오우정(五友亭) 설화 - 삼랑리
  • 큰 제비(巨燕) 전설 - 삼랑리
  • 왕정들(王停坪) 설화 - 우곡리
  • 작원(鵲院)의 유래 - 검세리
  • 원추암(員墜岩)의 유래 - 검세리
  • 중다리(僧橋)와 처자다리 전설 - 검세리
  • 부은암(父恩庵) - 안태리

주요 지명

  • 신불암고개 : 밀양 삼랑진과 양산 원동면을 연결하는 고갯길이다. (지방도 1022호)
  • 삼랑진교(三浪津橋) : 1964년에 건설된 국도 58호선 상의 교량으로, 밀양 삼랑진과 김해 마사를 이어주고 있다.(L=602, B=5.3, H=30)
  • 삼상교(三上橋) : 1982년에 건설된 농어촌도로 214호선 상의 교량으로, 삼랑진읍과 상남면을 이어주고 있다.(L=288,B=7, H=5)
  • 미전(美田)고개 : 화성동내와 대천동내를 연결하는 고갯길이다.
  • 용신동 고개 : 국도 58호선 상의 고개로 칠성과 대신을 이어주고 있다.
  • 만어산(萬魚山) : 해발 670.4m로 우곡마을 뒤에 있으며, 만어사가 있는 산이다.
  • 천태산(天台山) : 해발 630.9m로 양수발전처의 천태호(상부댐)가 있는 산이다.
  • 구천산(九天山) : 해발 629.2m로 단장면 구천과 삼랑진 염동에 걸쳐 있다.
  • 청룡산(靑龍山) : 해발 354.2m로 칠성과 대신동네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 매봉산(妹峰山) : 해발 283.7m로 송지리 신천과 삼랑리에 걸쳐 있다.
  • 뒷기미 : 상부와 거족마을 사이의 마을을 말하며, 국도 58호선의 교통체증 시 우회할 수 있는 시도 1호선이 통과한다.
  • 안태호(安台湖) : 양수발전처의 하부댐의 명칭으로 안태리에 있으며, 인근에 안태 공원과 양수발전처, 운동장, 발전처 홍보관, 기념탑 등이 있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삼랑진읍 055-359-6502
최종수정일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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