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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개

산외면 전경
실혜산(가지산)의 줄기가 서쪽으로 뻗어 내려와 백암산, 중산, 보두산에 이른다. 이면의 동쪽은 백암산의 정상인 백암봉을 중심으로 하여 산내면과, 서쪽으로는 보두산에서 내려온 비학산의 능선을 사이에 두고 상동면과, 남쪽으로는 단장천을 경계로 해서 단장면과 밀양시, 북쪽으로는 백암동, 중산, 보두산의 능선을 경계로 하여 각각 면계를 이루고 있다. 이면의 뒤쪽으로는 큰 산이 둘러 싸고 있으며 앞으로는 넓은 들판이 펼쳐져있다. 산내면의 동천과 단장면에서 내려오는 단장천이 합류되어 단장천을 이루면서 이면을 통과하여 의천강으로 흐른다. 조선초기 밀양 도호부 시대에는 중동면으로 편입되었다. 당시에는 밀양 도호부 동쪽에 있었으며 상동면과 하동면의 중간에 있다고 해서 중동면이라고 했다. 지금의 산외. 산내 단장등 세면을 포괄하는 넓은 구역이었다. 산외면은 임진왜란후 17세기 초에 방리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때 산외면에 해당하는 방리로는 희곡, 금곡, 남가곡, 와야 , 죽원등 5개 리였다. 그 후 추화면을 중초동, 중이동, 중삼동면으로 분할한 일이 있다. 그러다가 1880년에는 중초동, 중이동면을 폐합하여 추화면으로 환원하였고, 중삼동면은 단장면으로 개칭되었다. 1895년(고종 32)에 추화면을 분할하여 추화사내면과 추화 산외면으로 나뉘었다. 이 면의 동쪽에 있는 백암봉을 경계로하여 그안쪽에 있는 중초동면을 추화 산내면이라 하고 그 바깥쪽에 있던 중이동면을 추화 산외면으로 했다. 이 때 본면의 방리로는 희곡, 금곡 죽동 죽서 와양 엄광 남기리등 7개 리가 있다. 방리의 표기도 다시 변경되었는데 죽원이 죽동, 죽서로 나누어졌다. 1914년 행정구역의 명칭변경에 따라 추화산외면에서 산외면으로 개칭되었다. 1965년 6개 법정리에 소속된 자연 마을을 조정하여 19개의 행정리로 재편성하였다. 유적으로는 금천리의 지석묘군과 고분군, 다죽리의 지석묘군과 고분군 등이 있고 또 봉성사지와 엄광사지 등이 있다.

다원1리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조건을 갖춘 마을로 면소재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옛부터 차나무가 유명하여 다원이라 불리었으며 일직손씨의 집성촌으로 도유형문화재 297호로 지명된 혜산서원을 비롯하여 다량의 고택이 있어 중요문화인 및 고건축에 관계되는 인사들이 자주 방문하고 있으며 주업은 깻잎하우스 벼농사와 대추나무재배 등이 있다.

마을소개

유물, 유적

  • 격재선생문집책판(格齋先生文集冊板)《지방유형문화재 298호》
    • 소재지 : 밀양시 산외면 다죽리 607번지
      집현전(集賢殿) 학사(學士), 병조정랑(兵曹正郞), 봉산군수(鳳山郡守)를 역임하였던 격재(格齋) 손조서(孫肇瑞:1412-?)는 단종(端宗)의 왕위(王位)를 찬탈(簒奪)한 세조(世祖)의 횡포에 분개하여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충의(忠義)와 탁절(卓節)로서 두문불출(杜門不出)하며 오직 도학(道學)에만 전념한 학자인데 그의 문집(文集) 목판(木板) 46매가 산외면 다죽리 죽서마을 혜산서원(惠山書院)에 보관(保管), 전승(傳承)되고 있다.
  • 다죽리 손씨고가(茶竹里 孫氏古家)
    • 소재지 : 밀양시 산외면 다죽리 237-1번지
      산외면 다죽리 죽서마을에 있는 일직손씨(一直孫氏) 들의 많은 고택 가운데 "손병사고택(孫兵使古宅)"으로 통하는 이 집은 영조년간(1724-1776)에 병사(兵使) 손진민(孫鎭民)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그 아들인 병사(兵使) 손상용(孫相龍)이 택지를 확장하고 건물을 증축함으로써 지금과 같은 저택이 조성되었다. 건물의 배치 형식은 영남지방 상류고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내외 생활의 공간을 안채와 사랑채로 구분하여 담장과 중문으로 경계를 지었다. 안채의 공간은 넒은 안마당을 중심하여 그 북쪽에 정침(正寢)이 남향으로 앉았고 좌우에는 곡간과 행랑방(行廊房)을 둔 별채가 배치 되었으며 정침 맞은편에에도 별동(別棟)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졌다. 정침의 구조는 7칸 2열의 팔작(八作)지붕으로 가운데 2칸의 대청과 큰방이 있으며, 왼쪽에 부엌과 오른쪽에 건넌방이 붙어 있다. 장대석(長大石)으로 이루어진 정침의 축대(築臺)에는 세군데 돌계단을 두었고 부엌내부의 시렁과 찬간등의 구조가 특이하다. 안채의 오른편에 나란히 자리잡은 사랑채 공간에는 북쪽으로 팔작지붕 4칸 2열의 정당(正堂)이 남향으로 앉아있고 그 건너편 입구에는 행랑방이 좌우에 붙은 대문채가 있으며 사랑마당은 수석(樹石)이 조화를 이룬 정원(庭園)으로 꾸며져 있다. 사랑채에는 죽계서당(竹溪書堂)과 모연재(慕蓮齋)등의 현판이 걸려 있다.
  • 혜산서원(惠山書院)《지방유형문화재 297호》
    • 소재지 : 밀양시 산외면 다죽리 607번지
      산외면 다죽리 죽서(竹西)마을에 세거(世居)하는 일직손씨(一直孫氏)의 5현(賢)을 받드는 서원으로 본래는 영조 29년(1753년)에 창건한 격재(格齋) 손조서(孫肇瑞:1412-?)의 서산서원(西山書院)이 있던 자리이다. 격재는 조선초기 단종의 왕위를 찬탈(簒奪)한 세조의 횡포에 분개하여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충의와 탁절(卓節)로서 두문불출(杜門不出)하며 오직 도학에만 전념한 학자인데 후일에 사림(士林)들의 추앙을 받아 이곳에 서원을 세웠으나 고종 5년(1868년) 서원철폐령(書院撤廢令)으로 훼철(毁撤)된후 그 집을 "서산고택(西山古宅)" 또는 철운재(徹雲齋)로 편액(扁額) 하였다. 1971년에 서원의 경역을 확장 정비하고 각지에 분산 봉안되었던 일직 손씨 명현 다섯분의 서원(書院)인 정평공(靖平公) 손홍량(孫洪亮:1287-1379)의 안동 타양서원(陀陽書院), 격재(格齋) 손조서(孫肇瑞)의 밀양 서산서원(西山書院), 모당(慕堂), 손처눌(孫處訥:1553-1634)의 대구 청호서원(靑湖書院), 문탄(聞灘) 손린(孫燐:1566-1628)의 대구 봉산서원(鳳山書院), 륜암(綸菴) 손우남(孫宇男:1564-1623)의 영천 입암서원(立巖書院)등 을 후손들의 세거지인 이곳으로 옮겨 복설(復設) 하고 혜산서원(惠山書院)으로 중건한 것이다. 서원의 규모는 1,300여편의 대지위에 사우(祠宇), 강당(講堂), 동재(東齋), 서재(西齋) 상례문(尙禮門), 이이정(怡怡亭), 고사(庫舍), 대문(大門)등 13동의 건물이 경역에 자리잡고 있다.

민속놀이, 전설, 민요

편싸움놀이(石戰) : 산외면 다죽리 죽동과 죽서마을에서는 조선조 말기부터 정월보름날을 전후하여 마을앞 들판에서 동민끼리 서로 편을 짜서 돌팔매질로 싸움을 하는 놀이가 있었으나 싸움과정에서 부상자가 생기는 등 위험부담이 많아 지금은 없어 졌다. 이 편싸움 놀이의 형태와 구성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그 목적은 서로 집단의 위세를 떨치고 내부적인 단결을 도모하며 상대방과의 친선융합의 계기를 만드는데 놀이의 참 뜻이 있었던 것 같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조건을 갖춘 마을로 옛 이름은 茶院(차원)이라고 한다. 차원이라고 한 것은 茶(차)나무가 많았기 때문에 붙여진 지명이다. 이 차나무는 보두라는 중이 중국에서 갖고 와서 재배하였는데 현재 600년된 차나무가 있어 한국일보 김대성 기자의 소개로 알려져 유명세를 타고 있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단장. 산내방향 버스를 타고 다원1리 마을 입구에서 하차 (소요시간 15분)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구입처
    구입처
    구입처 전화번호 판매단위 가격 비고
    산동원예영농조합 법인 055-353-0243 100속 유동

다원2리

평전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옛 이름은 죽원(竹院)인데, 흔히 죽서(竹西)와 함께 다원(茶院)으로 불리워졌다. 조선조 후기에 죽동(竹東), 죽서(竹西)로 방리(坊里)가 분동(分洞)이 되었다. 행정리동명은 茶院2구이다. 이 마을에 조선조 초기에 생원(生員) 손겸제(孫兼濟)가 입촌(入村)한 후 밀성손씨(密城孫氏)의 세거지(世居地)가 되었다. 재사(齋舍)로는 오한(鰲漢) 손기양(孫起陽)을 향사(享祀)하는 별묘(別廟)의 치재소(致齋所)인 죽원재사(竹院齋舍)와 죽포(竹圃) 손사익(孫思翼)의 강학소(講學所)인 죽포정사(竹圃精舍)가 각각 보존되고 있다. 옛부터 죽림이 무성하였으나 지금은 대추나무와 시설하우스(깻잎)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중국 원나라 말기에 병란을 피하며 이곳까지 온 모씨와 당씨가 거주하며 그들의 식수를 팠던 모당샘이 있다.

마을소개

유물, 유적

  • 죽원재사(竹院齋舍)《지방문화재료 284호》
    • 소재지 : 밀양시 산외면 다죽리 200번지
      산외면 다죽리에 있는 죽원재사(竹院齋舍)는 밀양 석동산(石洞山)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의(忠義)를 덜친 선조때 울산판관(蔚山判官)과 영천군수(永川郡守)를 지낸 오한(鰲漢) 손기양(孫起陽:1559-1617)선생을 향사(享祀)하기 위해서 건립한 별묘(別廟)의 치재소(致齋所)이다. 죽원재사는 오한(鰲漢)선생의 5세손(五世孫)인 죽포(竹圃) 손사익(孫思翼)이 선생을 봉축하기 위해서 1753년(영조29년)에 창건한 정면 7칸, 측면 3칸의 단층 팔작지붕의 목조와가로 치엄문(致嚴門:단층 맛배지붕 목조와가 정면 1칸, 측면 1칸) 삼문(三門:단층 맛배지붕 목조와가 정면 3칸, 측면 1칸), 정열사(情熱祠:단층 맛배지붕 목조와가 정면 3칸, 측면 2칸)등이 경내에 함께 배치되어 있다. 경내가 황폐(荒廢)하여 1956년(丙申)에 후손인 손진호(孫振鎬)의 주장(主掌)과 손굉수(孫宏秀)의 감동(監董)으로 현재와 같이 중수(重修) 정비되었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평전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며 옛 이름 죽원이라고 한다. 평전산 기슭에 죽림이 무성했기 때문에 붙여진 지명이라고 한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단장. 산내방향 버스를 타고 다원2리 마을 입구에서 하차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 ~ 익년 6월
  • 구입처
    구입처
    구입처 전화번호 판매단위 가격 비고
    산동원예영농조합 법인 055-353 -0243 100속 유동

죽남

다원2리의 동쪽 평전산 기슭국도24호에 접해 있는 마을로 탑골보 및 탑골들이 있으며 오래전부터 한천으로 유명하며 현재도 가동중에 있음.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다원2리의 동쪽 평전산 기슭에 있는 마을로 죽남이라고 한 것은 다죽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서 붙인 지명이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단장. 산내방향 버스를 타고 죽남 마을 입구에서 하차 (소요시간 15분)

특산물

한천

밀양 한천은 무 칼로리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식물성 섬유질을 다량함유하고 있어 인체의 정장 작용으로 성인병예방에 효과가 크고 생산량의 90%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우수한 제품임.

  • 재배여건 : 겨울철의 낮과 밤의 기온차(10℃∼영하 7℃)가 일정하며 맑고 깨끗한 수질과 풍부한 수량, 맑은 공기로 인하여 도내 최고의 한천생산지로 명성이 높음.
  • 구입처
    구입처
    구입처 전화번호 판매단위 가격 비고
    대신산업 055-353-5834 kg 25,000원 정도

율전

다원들 가운데에 있는 마을이다. 다원 밤밭이라고도 부른다. 옛부터 밤밭이 있어 이곳에서 생산된 밤을 관청에서 사용했기 때문에 관청수라고도 한다. 현재 밀양에서 최대규모의 은어 및 무지개송어 양식장이 운영되고 있고, 생산량이 면 전체의 40%정도를 차지할 수량인 대추를 생산하고 있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다원들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옛날부터 밤밭이 있어 율전이라 불리웠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단장. 산내면 방향 버스를 타고 다원 1리 마을입구에서 하차 300m 정도를 걸어 가야함.

특산물

양식은어

양식은어

수온범위는 10℃∼25℃로 비교적 폭이 넓다. 여름철 하천에서 성장하다가 가을이 되면 하류로 가서 산란하여 부화한 새끼는 바다로 가서 월동한 후 다음해 봄이 되면 다시 하천으로 올라와서 자라나 산란을 마친 어미는 죽어버리는 1년생 어류로, 여름철이 가장 맛이 좋은 시기이며, 비린내가 없고 특유의 수박향 또는 오이향을 가지고 있어 고급어종으로 회와 구이용으로 주로 소비되며 밀양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손꼽히고 있다.

  • 출하시기 : 년중
  • 구입처
    구입처
    구입처 전화번호 판매단위 가격 비고
    털보 양어장 055-353-5655 kg 15,000~20,000원 정도

기타

율전 자연 발생유원지 : 단장천 강변을 따라 율전자연 발생유원지가 자리하고 있으며 하계 휴양지로 많은 행락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아동 650원 이다.

본촌

용암산과 꾀꼬리봉 사이에 위치한 금곡리 본동이며 일명 쇠실이라고 한다. 시설하우스(깻잎)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상주이씨, 함안 조씨, 밀성박씨, 양천이씨등이 입촌하여 후손들이 세거하고 있다.

유물, 유적

  • 추화봉성사지(推火奉聖寺址)
    • 소재지 : 산외면 금곡리 본촌
      山外面 金谷里 本村 ´봉숭징이´ 뒷산 기슭에 있는 신라 말기의 절터로 마을 사람들은 이 절터를 탑골(塔谷)이라 부르고 있으며, 그 뒷산을 ´평전산´이라고 칭하고 있으나 문헌상에는 그 기록이 없고, 표고 약600m쯤 되는 北背南向의 나지막한 산으로 앞쪽에는 東川이 흐르고 있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철 광산이 있어 밀양지에 쇠실로도 표기되어 있으나 금곡리의 본동이라 본촌으로 불리웠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단장행 버스를 이용하여 금곡리 단산마을에서 하차하면 된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 구입처
    구입처
    구입처 전화번호 판매단위 가격 비고
    산동원예영농조합법인 055-355-0243 100속 유동

단산

산내면과 단장면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옛부터 상권이 형성되었으며 주막이 있었다고 해서 주막껄이라고도 하며 현재 농협, 우체국, 보건소, 초등학교 등 사실상 면의 주요기관이 모두 위치하고 있는 마을 이며 마을에 접한 단장천을 중심으로 여름철 많은 행락객이 찾아오고 있는 마을이다.

풍수지리 및 주요지명

용바우, 용바우보, 시루방우, 새멧걸, 용암산, 찬물새미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산내면과 단장면으로 갈라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단장면의 ´단´자와, 산외, 산내면의 ´산´자를 따서 단산이라 부르고 있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단장방면 버스를 이용하면 마을 입구에서 하차 할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 구입처
    구입처
    구입처 전화번호 판매단위 가격 비고
    산동원예영농조합법인 055-355-0243 100속 유동

박산

단장천과 동천이 만나는 지점이 굽어 보이는 용암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로 밤나무재배, 시설하우스, 벼농사등을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주요자연 지명은 억새가 많다고 골새, 산새가 마치 반달같이 생겼다고 해서 반월산 등이 있다.

마을약사(전설)

효부 일직손씨 금지(박산) : 옛날 일직손씨 집안에 금지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나이가 차서 산외면에 있는 백씨 집안에 시집을 오게 되었다. 워낙 시어머님을 잠 섬겨 주위에서도 효부로 소문이 나 있었다. 하루는 손씨가 시어머님 반찬거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밭에 나가 나물을 캐가지고 들어오는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르는 큰 호랑이를 쫓아가면서 한 손으로 시어머니를 물고 가려 하고 있었다. 손씨는 시어머니를 물고 산으로 올가가려는 호랑이를 쫓아가면서 한 손으로 시어머니의 옷자락을 잡고 또 한손으로는 호미를 쥔 채 호미로 호랑이를 치면서 우리 어머니 대신 나를 물고 가라고 외쳐댔다. 계속 호미로 차기의 머리를 치고 매달리니 호랑이는 더 이상 물고 가지 못하고 시어머니를 두고 가벼렸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많은 상처로 인해 곧 죽고 말았다. 손씨는 스스로 시어머니의 시신을 업고 집으로 되돌아와서는 살림이 어려운 관계로 자신의 옷을 팔아 장사를 치렀다. 손씨의 이런한 효성이 마을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마침내 관가에서까지 알려져서 고을 원님은 곧 손씨에게 정려문을 내려 그 효성을 후세에 전하게 하였다. 지금도 밀양시 산외면 희곡리 박산에 장려문이 남아 있다고 한다.

풍수지리 및 주요 지명

주요자연지명은 억새가 많다고 골새, 산새가 마치 반달같이 생겼다고 해서 반월산, 수백년된 배나무가 있다고 해서 배나무정, 난디나무가 많이 있다고 해서 난디터, 서단이 있었다고 하여 서당터라고 한다. 바위의 모양이 탕건처럼 생겼다고 해서 탕건방우, 절터, 가람소, 행주소, 말동바우, 상사방우, 가리밋들 등이 있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옛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산이라고도 하였으며 밤산에서 박산으로 불리워 졌음.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방향 버스를 이용하여 국도24호선을 따라 박산 마을입구에서 하차할 수 있음.

특산물

밤

과실외관이 아름답고 풍산성으로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강함.

  • 재배여건 : 중·산간지로서 배수가 양호하고 유기질이 풍부한 지역으로 기후가 온난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곳에서 잘 자란다.
  • 출하시기 : 11월∼익년 3월
  • 구입처
    구입처
    구입처 전화번호 판매단위 가격 비고
    밀양 율영농조합 법인 055-352-8830 40kg
    50kg

보라

마을뒷편 승학산이 마을을 비단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마을 앞쪽으로는 동천이 흐르고 넓은 희곡들이 위치하고 있는 조그마한 마을로 깻잎과 딸기시설하우스와 벼농사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조용하고 평온한 마을이다.

풍수지리 및 주요 지명

주요지명은 산세가 마치 학이나는 형상이라고 해서 붙여진 승학산, 승학산 정상의 사리봉(떡시루 같이 생겼다고 해서 생긴 지명)돌 버섯이 많이 생산된다고 해서 석이제, 원앙고개, 줄당 마을 건너편 승학산 기슭에 있는 절벽에 붕어가 서식하고 있다고 해서 붕어디미, 중산골, 장자산, 중보들, 고래들, 돌더미, 덕개들 등의 지명이 있다.

버스시간표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승학산 기슭에 위치하고있는 마을이며 마을의 뒷동산인 승학산이 비단처럼 둘러싸고 있다고 해서 나자를 서서 보나라 했다고 하며 옛이름은 보나리 였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면 방향 버스를 이용하면 되고 박산 마을입구에서 하차하면 보라마을이 보임.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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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입처 전화번호 판매단위 가격 비고
    산동원예영농조합 법인 055-355-0243 100속 유동

괴곡

괴곡마을은 희곡리의 3개 행정리의 마지막으로 산외면의 북쪽 끝자락에 산내면과 경계를 이루며 괴곡, 기목정, 대방우 등 3개 땅이 합쳐서 이루어진 마을로 원래는 백암산의 남쪽 기슭인 양지쪽에 있는 마을이라해서 양지라고도 불리웠으며, 벼농사와 깻잎시설하우스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마을이다.

마을약사(전설)

아기장수와 용바위 : 밀양시 산외면 용산에 용바위라 하는 커다란 바위가 있는데, 옛날 그곳에서 용마가 나왔다고 한다. 또 한편으로는 희실의 백장군이 났다고도 전하는데, 그 바위에 얽힌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옛날 희곡리의 한 가난한 집 아낙이 사내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워낙 가난한 집인지라 아이가 삼칠일을 넘기기도 전에 아낙은 아이를 혼자 집에 놓아둔 채 방아품을 팔러 나가야만 했다. 그런데 아낙이 집에 돌아와 보니 방안에 뉘어놓았던 아이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아낙은 깜짝 놀라 집안 곳곳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마침내 바로 아이를 처음 뉘어놓았던 방에서 아이를 찾아내게 되었다. 놀랍게도 아이는 방안의 천장에 붙어 있었던 것이다.
아낙은 나중에 돌아온 남편에게 이 놀라운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자 남편은 이 일이 필시 보통일이 아니라고 하며, 자고로 큰 인물이 태어날 때에는 어려서부터 이상한 행적을 많이 이룬다 하였는데 바로 이 아이가 그런 아이임에 틀림없다고 근심에 싸여 말했다. 왜냐하면 옛날부터 민가에 힘센 장수가 태어나면 장차 역적이 될 것이라고 하여 관가에서 아이와 부모를 죽여왔던 것이기 때문이다.
마침 아이의 부모는 관가에서 알기 전에 아이를 손수 죽여버리기로 작정하였다. 그리하여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기름틀에 눌러놓고 돌을 매달았다. 그러나 아이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락 한 섬을 다시 실었다. 그렇지만 아이는 죽지 않았다. 그만큼 힘이 장사였던 것이다. 마침내 기름틀 위에 나락 섬을 올려놓았을 때에야 비로소 아이는 발버둥을 치다가 숨이 끊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용산의 용바위가 요란한 소리와 함께 좌우로 갈라지더니 그 속에서 용마 한 마리가 뛰쳐나왔다. 용마는 하늘로 높이 날아 울부짖더니 보탕들이 있는 소(沼)에 빠져 죽어버렸다. 지금도 비가 오려고 날이 흐리면 용바위에서 뻘건 핏물이 배어나온다고 한다.

풍수지리 및 주요 지명

주요자연지명은 기목정, 대암. 불당. 삼락정. 백암산. 백암봉. 삼락정 모랭이. 대암 모랭이, 대방우들 루래소, 미선 방우, 비내 방우, 한박 더미, 비들 들미, 상봇들 등이 있다.

버스시간표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괴곡은 괴곡. 기목정. 대방우 등 3개땅이 합쳐서 이루어진 마을로 기목나무가 많이 발생하는 골짜기라 해서 괴곡이라 불리웠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방면 버스를 이용하면 국도24호선을 따라 괴곡마을 입구에서 하차 할 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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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대촌마을 앞 들에 있는 마을로 일제강점기 들을 개발할 때 농막을 짓고 농업을 하던 곳인데 점차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마을이 이루어졌으며 들깻잎 시설하우스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온한 마을이다.

풍수지리 및 주요 지명

주요자연지명은 기목정, 대암. 불당. 삼락정. 백암산. 백암봉. 삼락정 모랭이. 대암 모랭이, 대방우들 루래소, 미선 방우, 비내 방우, 한박 더미, 비들 들미, 상봇들 등이 있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일제강점기에 들을 개발할 때 농막을 짓고 농업을 하던 곳인데 사람들이 정착하며 새로운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해서 신기리라고 불리운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 단장방면의 버스를 이용하면 신기마을 입구에 도착할 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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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촌

화지산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금천리의 본동으로 옛지명은 와야동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마을의 앞들에 토질이 기와를 굽는데 적합하여 기왓굴이 있었다고 하여 기와들이라고 불렀으며 1923년 개교한 오랜 전통의 역사를 가진 산외초등학교가 있으며, 들깻잎 시설하우스와 벼농사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마을이다.

풍수지리 및 주요 지명

주요자연 지명으로 만월동, 화지산, 거문고들, 거문갯보, 흰다물보 등이 있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금천리의 본동으로 만월동과 합쳐 큰마을을 이루었다고 하여 대촌이라 한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단장방면의 버스를 이용하면 대촌마을 입구에 도착할 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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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

대촌 마을의 서쪽 넓은 들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로 옛부터 큰 밤밭이 단장천가에 있었으며 상동면에서 내려오는 밀양강과 단장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자리잡고 있으며 들깻잎 시설하우스 와 벼농사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현재 공사중인 대구-대동간 고속도로가 마을앞을 통과하도록 되어 있다.

유물, 유적

금천리 지석묘군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 마을이 넓은들 가운데에 위치하여 앞으로 빛나리라는 염원에서 화동이라 함.
  • 옛날에 동수수와 북천수가 합류되는 화려한 동네라 하여 화동이 라고 함.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 단장방면의 버스를 이용하면 화동마을 입구에 도착할 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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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

비학산의 동녘에 엄남천을 끼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양덕 마을을 바라볼 수 있으며 남원양씨와 안동권씨가 많이 살고 있고 들깻잎 시설하우스와 벼농사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조용한 마을이다.

유물, 유적

남원양씨의 운산우과 안동 권씨의 비남 서당이 있다.

풍수지리 및 주요지명

주요자연지명은 굴던 방우(비학산 정상에 굴이 있다고 해서)불썬방우, 일자산, 엄난천, 엄난천 제방, 소탯골, 해말들, 탕건 방우, 치분골, 불당골, 삼밭골등이 있다.

버스시간표

농어촌버스 : 06:25, 10:10, 14:05, 19:10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엄광방면의 농어촌 버스를 이용하면 남가마을 입구에 도착 할 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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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

남가의 동쪽 부리미산 기슭에 있는 마을로 맥산 또는 모리뫼라고 부른 것은 마을의 뒷산인 부리미산의 봉우리 모습이 마치 보리섬을 쌓아놓은것같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며, 벼농사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마을이다.

풍수지리및 주요지명

주요자연지명은 부리미산, 방탯골, 방태골못, 덕거리보, 귀밭골등이 있다.

풍수지리및 주요지명

농어촌버스 : 06:25, 10:10, 14:05, 19:10

지명유래

밀양에서 엄광방면의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면 남계마을 입구에 도착 할 수 있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단장.산내방향 버스를 타고 정문마을 입구에서 하차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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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

남가의 동쪽 꾀꼬리봉에서 내려온 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대동간 고속도로가 마을 앞을 통과하고 벼농사를 주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마을이다.

유물, 유적

  • 학남서당(鶴南書堂)
    • 소재지 : 밀양시 산외면 남기리
      산외면 남기리에 있는 안동권씨 서재이다. 1633년 양덕리에 창건하였는데 1725년에 화재로 소실되었다. 후손들이 그 유업을 추모하여 1970년에 이곳에 중건하였다.

풍수지리 및 주요지명

주요자연지명은 다원고개, 굴밑, 당등, 지애굴, 황새등, 회말리 등이 있다.

버스시간표

    농어촌버스 : 06:25, 10:10, 14:05, 19:10

    지명유래

    꾀꼬리봉에서 내려온 산기슭에 위치하여 양지쪽에 있다고 하여 붙어진 지명이다.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산내.단장방면 버스를 이용하여 화동마을 입구에서 하차하여 300여m를 걸으면 양덕마을에 도착 할 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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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비학산의 남쪽 기슭에 있는 마을이다. 정문이라고 한 것은 이 마을 내에 정문객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밀성 손씨 일파가 세거 하고 밀양댐건설로 인한 수몰민의 집단이주로 마을의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전원주택 단지로 각광 받고 있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지명유래

마을내에 정문객이 있었다고 하여 정문이라 하였음.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단장.산내방향 버스를 타고 정문마을 입구에서 하차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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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소나무숲이 길게 늘어선 숲이라 하여 긴늪숲 이라고 부른다. 100여년 전부터 개인소유의 땅과 하천부지를 이용하여 방풍과 경관을 위해 소나무를 심기시작하여 수령 100여년의소나무가 울창하여 경남의 관광지로 유명하며 전국의 행락객들이 다녀가는 곳으로 기회 마을의 자랑이자 밀양의 자랑거리다.

버스시간표

  • 밀양→표충사 : 07:30, 08:20, 10:00∼20:10까지 30분 간격
  • 밀양→남 명 : 07:30∼19:50까지 30분 간격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단장. 산내방향 버스를 타고 기회 삼거리 입구에서 하차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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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촌

엄광리의 본동으로 마을 앞에 울창한 회나무숲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최근 밀양시에서 민자유치사업으로 엄광 민속촌건립을 추진중에 있어 앞으로 관광지로 각광받을 예정지다.

마을소개

유물, 유적

  • 엄광사지(嚴光寺址)
    • 소재지 : 산외념 엄광리 숲촌
      산외면 엄광리 숲마을 뒷편 엄광산 골짜기에 있는 고려시대의 사찰로서 문헌상의 기록과 寺址부근에 산재하고 있는 석조유물등의 조형양식으로 미루어 고려초기 이전에 창건된 사찰임을 추정할수 있을 따름이다.

풍수지리 및 주요지명

주요자연지명은 뒷골, 갓골짝, 생이방우(상여같이 생겼다고) 갓골짝, 비암고개, 신성바위, 가매 방우산, 꾀꼬리봉, 재안골, 탑등 농방우 귀밭골등이 있다.

버스시간표

농어촌버스 : 06:25, 10:10, 14:05, 19:10

지명유래

마을앞에 울창한 회나무 숲이 있다고 하여 숲촌이라 하였음.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엄광방면의 농어촌 버스를 이용하면 숲촌마을 입구에 도착 할 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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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촌

숲촌 마을 북쪽에 있는 중촌, 대밭마, 안당골을 합친 마을이다. 다촌이라고 한 것은 이곳이 옛 엄광사의 차전이 있었기 때문에 생긴 지명이다. 이곳에 자연산 차나무가 곳곳에 확인된다. 옛날에 중이 중국에서 차나무를 갖고 와서 심었다고 한다. 주요 자연 지명은 대밭마, 안당골, 보두산, 석이 방우등이 있다.

마을소개

버스시간표

농어촌버스 : 06:25, 10:10, 14:05, 19:10

지명유래

엄광사에 딸린 茶田 이라는 데서 생긴 이름임.

찾아오시는 길

밀양에서 엄광방면의 농어촌 버스를 이용하면 다촌마을 입구에 도착 할 수 있다.

특산물

들깻잎

들깻잎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며 타지 생산품에 비해 잎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고 페닐케톤 성분이 많아 독특한 향이 있으며, 잎이 두껍고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여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재배여건 : 온난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청정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부드럽고 신선한 들깻잎을 생산함.
  • 출하시기 : 10월∼익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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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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