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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투자협약

작성자 : 기획감사담당관 관리번호 : 1-3 공약명 : 나노관련 중견기업·앵커기업 유치 작성일: 2022-01-20 조회 : 120회
CJ대한통운 협약.JPG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일(목)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CJ대한통운(주)과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협약식에는 하병필 경남도 도지사 권한대행, 박일호 밀양시장, 신영수 CJ대한통운(주) 택배·이커머스 부문 대표, 홍준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지역본부장, 박성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 투자협약을 체결한 CJ대한통운(주)은 2조 5천억 원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에 부지 64,214㎡, 연면적 196,000㎡ 규모의 경상권Hub 스마트 물류센터를 건립하여 2,10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며,
 
❍ 경남도, 밀양시, LH,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기업투자와 고용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CJ대한통운(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 지난해 창립 91주년을 맞아 ‘미래비전’선언을 하면서 2023년까지 2조 5천억 원을 투자하여 신성장 엔진으로 이커머스 플랫폼 확장을 내세웠다.

 

❍ 이커머스 사업전략의 핵심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사통발달의 물류 교통망을 가지고 있으며 경상권을 전부 아우를 수 있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을 선택하게 되었다.

 

❍ CJ대한통운(주)의 이번 대규모 투자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이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그린산단’의 핵심 요소인 스마트물류에 최적화된 기업을 찾고 있던 밀양시와 경상권 물류Hub를 찾고 있던 CJ대한통운의 윈윈(Win-Win)전략이 적중한 결과이다.

 

❍ 특히, CJ대한통운(주)은 이번 투자로 국가산단 내 2만평 규모의 부지에 연면적 6만평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여 ‘혁신기술기업’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미래 물류시장을 선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활동으로 물류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게 될 전망이다.

 

❍ 신영수 CJ대한통운(주) 택배·이커머스 부문 대표는 “혁신기술기업으로서 다양한 첨단 물류기술과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더욱 효율적인 물류센터를 구축할 것”이라며 “최고 수준의 이커머스 물류 운영역량을 더해 판매자, 소비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울러, 이번 투자로 약 2,100여 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면 밀양시는 인구 반등의 결정적 순간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조성의 당초 목표인 1만명 일자리 창출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 협약식에 참석한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는 밀양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사업으로 CJ대한통운(주)의 이번 투자로 신규 고용 창출과 지방세수 증대를 통하여 ‘밀양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퍼스트 밀양’에 걸맞게 기업이 오고 싶어하는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은 LH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3,728억 원을 들여 165만 ㎡규모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40%의 공정률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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