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시민의소리

불법 안락사 보통 일이 아닙니다

작성자 : 손OO 작성일: 2024-04-30 조회 : 100회
정말 땅을 치고 울어도 하늘을 원망해도 고통속에 스러져간 아이들을 살릴 수 없다는 게 원통하고 또 분합니다.
그렇게나 사람을 좋아하고 순한 아이들을
그런 무지막지한 고통속에 밀어 넣고 수의사 들과 소장은 잠이 옵니까? 담당 공무원들은 또 어떻구요.
도대체 당신들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본인의 안위와 재산축적만 신경쓰는 건가요?
시직영 위탁과 불가피할 경우 인도적인 안락사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요즘처럼 정보가 많은 세상에 눈감고 귀닫고 뭐하고 사는 겁니까?
다른 시보호소 보세요. 제발
더 열악한 데 비교하지 마시구요

밀양시 유기동물보호소 사건에 대한 사죄의 말씀과 대책방안

작성자 : 축산과 작성일: 2024-05-03  

먼저 마지막 순간까지 생명 존중이라는 이념이 이루어져야 할 현장에서 벌어진 이번 밀양시 유기동물보호소 사건으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2024. 5. 2.() 밀양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과문을 통해 발표 드린 바와 같이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기존 위탁자와의 계약 해지는 물론이고 유기동물보호소 중장기 사안인 직영 전 임시 운영체제 마련을 위한 대책 수립, 업무 관계자들의 책임에 따른 인사조치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유기동물 또한 하나의 생명체라는 생각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시는 동물에 대한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되지 않는 밀양시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만족도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를 평가해 주세요.

평가:
  • 담당자 : 행정과 행정담당 전화 : 055-359-5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