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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귀농귀촌인의 정착지원을 위한 플랫폼이 열린다

작성자 : 공보전산담당관 작성일: 2022-09-23 조회 : 101회
20220922-2023년 지역사회 활성화 기본조성사업 선정.jpg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행정안전부 ‘2023년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되어 폐교된 무안초등학교 내진분교를 활용하여 “도농마주해 플랫폼 조성사업”에 2년 동안 사업비 10억 원을 투자한다고 22일 전했다.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은 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활성화 공간을 구축하는 균특사업으로, 올해 3월 밀양시는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과 귀농귀촌인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지원과 인구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폐교활용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폐교된 내진분교를 활용한 ‘도농마주해(도시청년ㆍ농촌청년ㆍ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해결하다!) 플랫폼 조성사업’은 귀농귀촌인을 위한 교육ㆍ체험ㆍ코워킹스페이스 등 조성과 청년창농 인규베이팅 등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폐교시설 등을 활용해 귀농귀촌인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지원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농촌사회의 문제인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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