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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스

태풍 피해 하우스 일손 돕기 구슬땀

작성자 : 공보전산담당관 작성일: 2022-09-16 조회 : 2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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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긴급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청도면 일대에 태풍‘힌남노’로 시설하우스에 피해를 받아 응급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일손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작업 현장에는 밀양시청 직원 600여 명이 태풍으로 시설하우스가 전파되어 발생한 시설물의 자제를 철거하고 현장 정리를 하는 등 태풍 피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응급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 관계자는“3년 만에 개최되는 밀양아리랑대축제 준비 등 당면 현안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 부족과 코로나19로 인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면서,“향후 태풍 피해 등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받은 농가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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